압구정에 있는 커피숍에 갔다. 커피나 차는 그냥 not bad. 건물이 높고 넓은게 마음에 들었다. 소파는 낮아서 조금 불편한 정도. 가운데 정원에 나무가 있는데 어디선가 새가 앉아서 노래를 한다. Sent from my BlackBerry® smart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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