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은 항상 시골로 가지만 미국보다 좋은게 있다. 미국은 시골에서 있다가 시골에서 잠을 자지만, 호주는 시골에 있다가 저녁은 다행히 도시에서 보낸다는 것이다.


호주에만 있는 식물이라는데 그 형태가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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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목장(정확히 말하면 비육장 feedlot) 지평선이 보이는 곳에서 한가로이 자라고 있다.


드디어 시드니에 왔다. 달링 하버(Darling Harbor)에서 한컷.



한번씩은 다 가보는 오페라 하우스. 오페라 하우스보다도 근처를 아이팟을 꽂고 조깅하는 몸좋은 젊은이들이 부럽다. 회사 안가고 이시간에 조깅이라니.


달링하버 전경





밤에 칵테일 마시면서 한컷. 부두에 비싸보이는 보트와 요트가 정박해있다. 언제 이런 요트를 소유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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