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으로 강원도에 왔다. 어제 도착해서 밤새 음주를 하고 늦게 일어나보니 눈이 펄펄 내리고 있구나. 강원도에서 볼 수있는 폭설에 운전이 걱정되지만 맑은 공기와 상쾌한 느낌은 기분을 약간 좋아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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