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내가 아끼는 분신

예전 미니홈피 만들었을 때도 노트북을 젤 먼저 올린 기억이 난다. 그정도로 애착이 있는 소장품이다. TR5L 모델로서 펜티엄3 라서 많이 느린걸 SSD를 달아줘서 지금 써도 전혀 문제가 없다. 아주 나중이 아니라면 오랫동안 곁에 두고 계속 쓰고싶다.
Sent from my BlackBerry® smartphone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