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기념으로 올리는 블랙베리 어플 리스트 업데이트

메일 3개 어카운트는 통합 메시지함만 이용. 지메일 어플은 오래된 메일이나 쓴 메일을 확인하기 위해서.
주소록과 스케줄은 구글과 동기화하였다. 직업상 계산기가 최상으로 올라가 있다.
DioDict는 느리다지만 영한/한영 사전이고 내용이 충실해서 애용한다. Dictionary.com는 한글로 이해 못하거나 발음을 듣기 위해 애용하는 어플이다.
구글맵은 여행시나 서울에서 길 찾을 때 매우 요긴하다. 해외여행시 항상 GPS를 찍어둔다. 이제 곧 네비 수리해서 오니 운전시에는 그리 필요가 없겠다.

World Mate는 환율과 세계시간 때문에 애용한다. 환율은 블룸버그를 더 애용한다.
퀵풀은 새벽 4시에 한번만 리셋. 지하철 노선도는 필수품. 메모는 가장 유용한 기본어플 중 하나이다.
연합뉴스는 거의 없는 국내 블랙베리 어플인데 시간있을 때 간간히 본다.
Viigo는 RSS리더로써 클리앙과 CNN등 뉴스보기도 하지만 네이버 검색어 뉴스를 RSS로 처리하여 필요한 기사를 걸러서 볼 수 있다. 네이버 검색어 뉴스 RSS관련 포스트는 여기를 클릭
또한 외국 뉴스 팟캐스트도 애용하는데 3G로는 데이타량이 엄청나다. 뉴스 30분짜리 하나 들으니까 대략 20메가 날라간다. 100메가 블랙베리 데이타 요금으로는 감당이 안되는 용량이다.

메신저는 MSN과 구글토크만 사용하고 애용하는 UberTwitter는 블랙베리 Twitter보다 사용하기 좋다.

페이스북은 최근에 즐겨했지만 친구들의 이용빈도가 그리 적어서 나역시 적게 하는 편이다.
To Do어플은 기본이지만 구글연동이 안되서 미사용, To Go 시리즈 역시 필수 어플.


블랙베리 Maps는 미국 출장시 주소 찾을 때 가끔 쓴다. 최근에 받은 Memory Booster는 정말 효과가 좋다. 예전에 메모리업인가와 베리루스 썼는데 전혀 효과가 없어서 바로 삭제했다.
Capture it은 화면 캡춰하는 것이고 Repligo의 PDF리더가 상당히 유용한데 여러 문서를 미리 저장해서 필요할 때 찾아볼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하다. Doc to Go 시리즈 중 가장 빈번히 사용하는 것 같다.
Bloomberg는 뉴스 보다도 환율이 국가별로 나와서 편리하다.
Unit Converter 역시 인치나 온스 등의 단위를 미터단위로 변환하기에 편리하고 용량도 작다.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Anonymous - 2010/12/21 05:46
답글삭제안녕하세요? 메모는 기본적으로 있는 메모를 사용하구요, 이것보다 메모에 추천드릴 어플은 에버노트(Evernote)입니다. 블랙베리에서 메모를 입력하고 PC나 맥에서도 보고 편집이 가능하구요, 아이폰등의 다른 스마트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앱월드에도 있구요, www.evernote.com 들어가시면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료구요.
To Go어플은 기본적으로 설치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뷰어 기능만 되고 편집은 안됩니다. To Go 어플 중 파워포인트는 유료로 구입하셔야 하구요. 네이버의 스마트폰 카페가시면 To Go에 대한 좋은? 정보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