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브런치로 부페를 먹으러 하얏트 호텔에 갔다. 브런치 중 가장 좋아하는 이태원 Suji's, 처음에 실망했지만 다시 가보니 메뉴가 맘에 든 그래먹자(그레이트)와 함께 좋아하는 아점용 부페이다.

남산근처 동네 분위기는 항상 좋다.


실내 창가에 자리가 없어서 야외에 앉았다. 조금 더웠지만 분위기는 실외가 더 좋다. 흡연도 편하고.


남쪽 전경. 정말 운치 없다. 순전히 아파트와 개성없는 건물뿐.


하늘은 구름이 꼈지만 예뻤다.
이번에 느낀 메뉴는 별로였다. 다른 호텔 아점 부페보다는 좋긴 한데 가격대비 뛰어나지는 않은듯. 차라리 그레이트가 더 나은 것 같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