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에서 3일째. 오늘은 주로 스쿠버다이빙과 낚시를 한 것 같다.

눈을 뜨니 열심히 돌아가는 팬.


방갈로의 모습


레스토랑에서 찍은 방갈로쪽.


오늘도 역시 흐리다. 흐려도 여전히 아름답지만 그래도 맑은게 좀 나을듯. 덕분에 몰디브에서 그렇게 더위에 고생하지는 않았다.


방갈로가는 길 모습


도마뱁을 좋아하는 달리는 새들.






선착장에 스피드 보트.






도마뱀.. 새들의 먹거리.
스쿠버 다이빙은 일본인 강사분께 비치에서 교육을 받고 대략 5~10미터 까지 내려갔다. 스킨다이빙으로도 5미터는 내려가지만 바다 밑에 오래 있으니 매우 좋고 주변이 아름다웠다. 아내는 처음 하는데도 잘 내려온다.
스쿠버다이빙 비용은 인당 대략 $250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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