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6일 화요일

몰디브 #4

몰디브에서 3일째. 오늘은 주로 스쿠버다이빙과 낚시를 한 것 같다.
눈을 뜨니 열심히 돌아가는 팬.
방갈로의 모습
레스토랑에서 찍은 방갈로쪽.
오늘도 역시 흐리다. 흐려도 여전히 아름답지만 그래도 맑은게 좀 나을듯. 덕분에 몰디브에서 그렇게 더위에 고생하지는 않았다.
낚시가서 아내가 잡은 물고기. 나는 한마리도 잡지 못했다. 이걸 요리하려면 $50을 내야 해서 그냥 옆에 있는 유럽인들에게 주었더니 고마워한다.
방갈로가는 길 모습
도마뱁을 좋아하는 달리는 새들.
선착장에 스피드 보트.
도마뱀.. 새들의 먹거리.

스쿠버 다이빙은 일본인 강사분께 비치에서 교육을 받고 대략 5~10미터 까지 내려갔다. 스킨다이빙으로도 5미터는 내려가지만 바다 밑에 오래 있으니 매우 좋고 주변이 아름다웠다. 아내는 처음 하는데도 잘 내려온다.
스쿠버다이빙 비용은 인당 대략 $250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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