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4일 일요일

방콕 스냅샷

밤 12시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기다리며 방콕 돌아다니기.
거리도 좁고 차는 많고. 정말 교통체증이 서울보다 심한 도시.
태국의 유일한 쇼핑 아이템 짐톰슨의 본점이다. 6층인가 까지로 되어있고 옷에서부터 홈웨어까지 다양하게 판다. 이국적이면서도 디테일이 좋아서 좋아하는 브랜드. 가격도 아주 비싸지 않은 편이로 일본에서는 3배 이상 비싸게 판매한다고 한다. 실크 테이블 매트와 실크 냅킨과 냅킨 링을 6세트로 300불 이하로 구입!
태국의 임금님이다!
방콕은 가로등이 그리 밝지가 않다. 하지만 불야성같은 상점들의 불빛으로 항상 환한 느낌이다. 상점을 벗어나면 어두운 거리가 나온다.
역시 밤에도 엄청난 교통량
팟퐁 시장이다. 남대문 시장 같은 곳인데 짝퉁 브랜드 호객행위로 인해 별로 유쾌하지는 않다. 차라리 짜투짝 시장이 볼 것도 많고 호객행위도 없었다.
팟퐁시장 입구
스쿰빗 거리 중 한 곳.
시암 파라곤에서 판매하고 있는 자동차. 마세라티가 쇼핑몰에 '진열'되어 있다! 미니카는 처음본다.
오디오의 명가 매킨토시. 이게 뭔지는 모르겠다. 계측기???ㅎ
몇번이나 극찬하는 마자시샵 Health Land. 방콕에서 마사지 받으실 분들께 꼭 추천.
Sathorn 거리에 있으며 홈페이지는 www.healthlandsp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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