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7일 일요일

블랙베리 메일 한글 깨지는 문제 해결

태국에서 돌아와서 사진 첨부해서 다시 작성한다.
블랙베리로 메일을 보내면 컴퓨터로 보면 문제가 없는데 아이폰으로 보면 한글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아이폰의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블랙베리의 문제였다. 블랙베리의 신뢰가 떨어지는 가운데 너무 간단한 해결방법을 트위터에서 배웠다. (가르쳐주신 @samdasooo 님 감사합니다.)

문제는 서명이었다! 서명을 보면 Sent from my BlackBerryⓡ smartphone 라고 되어있다. 근데 여기서 ⓡ이 문제인 것이다. 특수문자라 이를 포함한 메일이 가면 컴퓨터로는 자동으로 알아서 인코딩방식을 적용하는데 아이폰 같은 스마트폰에서는 한글 인코딩과 달라서 깨진다고 추정이 된다. 서명에서 ⓡ만 지우면 절대 깨지는 일이 없다!

전자 메일 설정으로 들어간다.

등록한 이메일의 Edit를 선택한다. 기본적으로 등록한 이메일 서명에 모두 특수문자가 들어있기 때문에 모두 수정해야 한다.

Signature에서 특수문자 R만 지우면 된다. 서명을 Sent from my BlackBerry로 바꾸니 문제해결!


Sent from my BlackBerry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