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베리를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앱 추가.

XE Currency다. 환율이 나오는 앱으로 앱월드에서 무료로 다운 가능. 이 앱이 편한 이유는 일단 각 160개국 이상의 환율이 나올 뿐만 아니라 국가의 위치를 조정도 할 수 있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각 국가 기준으로 다른 국가의 환율을 보기 매우 편리하다. 사진처럼 미국이 $1로 되어 있으면 이에 따라 다른 국가의 환율이 나타나듯이 다른 국가를 클릭하여 원하는 금액을 입력하면 다른 국가의 환율이 자동으로 바뀐다. (디폴트는 1로 되어있다.) The simple is the best. 라는 기본에 충실한 앱이다.

World Clock. 이 또한 세계시간만 알려주는 간단한 앱인데, 이 역시 국가별 위치조정이 편리하며 용량도 적을 뿐만 아니라 간편하다. 유로로써 $0.99. 아이폰의 기본 앱이지만 블랙베리는 구입을 해야 한다는게 흠.


업무에 매우 유용한 Converter 툴. 다행히 무료이다. 파운드나 온스 등의 도량형을 미터법으로 바꿔주기에 매우 유용한 앱이다. 용량은 매우 작다.


기본 메모앱을 애용하다가 신문기사를 읽고 (관련 기사는 여기를 클릭) 다시 설치한 앱이다. PC용으로는 유용하게 사용하지만 블랙베리에서는 불편해서 삭제했는데, 재설치해 사용해보니 나름 편리한 앱이다.
(1) 일단 메모를 실시간으로 서버에 저장을 해서 PC든, 맥이든, 다른 아이폰이든 메모 조회가 가능하여, 중요한 메모를 쌓아두기 좋다.
(2) 또한 사진을 찍거나 저장된 사진이나 화일 업로딩도 가능하다.
단점은,
(1) 아이폰과 달리 기존 메모 조회시 느린 블랙베리 브라우저를 사용해서 보기도 안좋고 불편하다는 것
(2) 아래 Search부분에 한글 조회가 안된다! Search버튼을 누르고 브라우저로 간 상태에서는 한글로 조회가 가능하지만 어딘가 찜찜하다.
(3) 그리고 Audio Note가 안된다! 퍼미션을 ALLOW하라고 되어 있지만 어디에도 녹음기 권한을 허용하는 옵션이 없다.. 반쪽짜리 앱이지만 기본적인 메모 기능만 사용하려면 쓸만 하다. (아직 이보다 나은 앱을 못찾았을 뿐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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