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로밍비가 비싸서 사진은 못올리고 나중에 올리려고 했는데 이제야 올린다.
올해 첫번째 미국 출장을 왔다. 21일 오전 대한항공을 탔는데 공항에는 아침 8시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많이 해서 그런지 모닝캄에도 20분은 줄을 서서 티켓팅을 한 것 같다. 이번의 행운은 바로 비즈니스로 자동 업그레이드 됐다는 것. 좌석을 오픈해서 예약했는데 자리가 없다고 했다. 있는 좌석은 가운데 좁은 자리. 10시간을 괴롭게 갈것을 생각하니 걱정이 앞섰지만 갑자기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되어서 무척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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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석은 정말 편했다. 발뻗고 잘수도 있고 옆사람과 팔걸이로 불편하지도 않았다. 비즈니스가 이정도인데 일등석은 어떨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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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공항에서 국내선을 갈아타는 Tram. 항상 느끼지만 심적으로 너무 멀게 느껴진다.

시카고 공항에서 내려서 위치타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는 도중 칠리스에서 점심을 먹었다. Mushroom Swiss 햄버거가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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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비행기를 타고 위치타에 가는데 작기도 하지만 정말 덥고 불편해서 2시간이 20시간처럼 괴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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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비행기에서 찍은 네브라스카주 풍경. 정말 미국의 시골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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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타에 위치한 Cresthill suite란 호텔에 묵었는데 콘도식으로 키친도 있고 여유로와 좋다. 올때마다 묵는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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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같은 미국음식에 질려 베트남 식당 Pho Hot이란데를 갔다. 원래는 레드 랍스터 가려고 했는데 45분 웨이팅이라고 해서 포핫으로 갔다. 포핫은 클리앙에서 어느분이 알려주신 yelp.com에서 고객평을 보고 메모한 곳인데 옐프는 한국의 윙버스 같은 사이트이다. 포핫은 깨끗하고 음식도 맛있는 식당으로써 지역에서 상도 받은 곳이다. 주소는 2409 E Pawnee St, Wichita, KS 67211, 전화번호는 (316) 425-0202
네브라스카주 한가지 팁. 오후 8시 이후에는 술은 판매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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