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http://www.business-opportunities.biz/2010/02/09/niche-product-pictures-pages/ 이다.
블랙베리 RSS로 수신하는 내용 중 small business 블로깅에서 찾은 상품이다.

딱 보면 뭔가 어설프기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괜찮은 상품이기도 하다.
다음은 블로그를 직역한 것이다.
폴 새도우스키의 아내가 죽은 후에 재혼했을 때 그와 그의 새 신부 둘 다 엄청 많은 가족사진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사진들을 어떻게 전시할지를 고민했지만 일반적인 방식으로 사진을 보관하는 것은 너무 많은 추억을 박스에 숨겨버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더 나은 방법을 생각하게 되었고, 그것이 바로 픽쳐 페이지이다.

다음은 블로그를 직역한 것이다.
폴 새도우스키의 아내가 죽은 후에 재혼했을 때 그와 그의 새 신부 둘 다 엄청 많은 가족사진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사진들을 어떻게 전시할지를 고민했지만 일반적인 방식으로 사진을 보관하는 것은 너무 많은 추억을 박스에 숨겨버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더 나은 방법을 생각하게 되었고, 그것이 바로 픽쳐 페이지이다.

픽쳐 페이지는 벽에 걸 수 있는 액자가 달린 사진 앨범이다. 앨범은 38.1cm X 78.7cm의 크기를 가지고 있고 견고한 플라스틱 앨범안에 수백장의 사진을 보관할 수 있다. 어느 벽에나 쉽게 부착이 되며 집이나 사무실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 상품에 대한 동영상이다.
앨범의 네군데 귀퉁이에는 자석같이 생긴 것이 있어서 너덜거리지 않고 벽에 걸면 고정이 잘 되어 있을 것 같다. 또한 걸어놓고 싶은 사진들이 있는 페이지로 언제든지 바꾸어서 지루함을 없앨 수도 있겠다.
이 상품의 주관적인 특징을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 일반 벽걸이 앨범이면 사진을 뺏다 꼈다 할 필요가 없어서 사진이 상하지도 않고 귀찮지도 않다.
- 벽걸이 사진을 다시 앨범에 넣으려면 번거롭고 잃어버릴 가능성도 있는데 이런 앨범형 벽걸이는 이런 문제를 해결한다.
- 나무 프레임이 너무 싸보이지는 않지만 인테리어로 봤을 때 한국 아파트의 전형적인 벽지에는 안어울리지 않나 싶다.
디지털 액자가 나오는 시대에 아날로그적인 추억을 편리하게 볼 수 있다는 아이디어 만으로도 이 상품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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