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5일 월요일

블랙베리의 또하나의 장점, 메모

오늘 면세점에서 쇼핑을 하면서 문득 생각난 블랙베리의 장점이 있다.
 바로 메모의 기능이다. 간단한 이메일이나 문자 모두 터치방식으로 입력이 어느정도 가능하다. 하지만 메모의 경우에는 정말 쿼티패드만이 자주 편리하게 메모를 할 수 있다. 출장준비나 쇼핑목록 등의 메모는 그때그때 바로 빨리 입력이 가능해야 하는데 쿼티보드는 이를 가능케 한다. 터치나 숫자키패드 혹은 예전 PDA의 디오펜 스타일로는 따라갈 수 없는 기능이다.

다음은 누구나 다 알지만 유용한 엑스트라 기능.
내가 잘 모르는 물건같은 경우 사진을 찍어서 기억할 수 있다. 여자 화장품의 경우에 concentrate는 농축물은 아니겠지. turnaround가 경기 반전은 아니겠지. 간단히 찍어서 다른 곳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겠다. 단순한 것이지만 블랙베리를 포함해 요즘 나오는 큰 화면으로는 사진 기능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추가적으로 모든 핸드폰이 가능하겠지만 주차장 기둥 사진찍어서 나중에 차를 쉽게 찾는 것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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