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지메일 유틸리티로써 Google Notifier라는 것이 있다. 기능은, 이메일이 왔을 때 표시를 해주는 것과 기본 이메일(mailto://)을 아웃룩이 아닌 지메일로 변경하는 것이다. 언젠가부터 컴퓨터를 켤 때마다 다음과 같은 에러가 발생하는데 이에 대한 해결법이다.

에러가 나서 사용할 수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면 지메일이 열리기는 한다. 이는 지메일의 셋팅을 변경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우선 지메일로 들어가서 setting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General 탭에서 5번째를 보면 Browser connection이라는 항목이 있다. 기본은 Always use https라고 되어 있다.


이것을 Don't always use https로 선택하고 저장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구글 설명에 따르면 이 옵션은 여러명이 쓰는 컴퓨터에서 개인정보 보안을 위해서 기본으로 설정이 되어 있다고 한다. 개인 컴퓨터에서는 위험이 없기 때문에 옵션을 바꿔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보안상 문제가 있거나 귀찮으면 구글에서 패치를 다운받으면 문제가 해결된다.
Download the patch를 누르면 zip화일을 하나 받고 압축을 풀어서 Notifier_https를 더블클릭해서 레지스트리에 등록시키고 gmail notifier를 재시작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만약 레지스트리를 원상복구 하려면 Notifier_https_undo를 더블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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