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6~1998 : 미국(뉴저지, 필라델피아, 뉴욕)
- 2000 : 일본(오사카, 이세)
- 2004 : 미국(캘리포니아, 라스베가스)
- 2005 : 미국(캘리포니아), 호주(브리스번, 시드니)
- 2006 : 미국(캘리포니아)
- 2007 : 미국(캘리포니아)
- 2008 : 미국(캘리포니아, 라스베가스)
- 2009 : 몰디브, 미국(캘리포니아(샌프란시스코, 서부해안도로, 카멜, 몬트레이), 네바다, 캔서스, 네브라스카, 사우스 다코타, 아리조나, 콜로라도, 텍사스, 오클라호마, 아이오와), 호주(시드니, 브리스번, 와가와가, 달링다운)
- 2010 : 미국(캘리포니아, 네바다, 네브라스카, 캔서스, 콜로라도), 태국(방콕, 코사무이)
- 2010 예정 : 호주(시드니, 브리스번, 와가와가), 미국(중부일대, 캘리포니아, 네바다)
유학기간 빼고 수많은 시간과 자금을 미국에 너무 소진했다. 대학생들의 베낭여행지인 유럽한번 못가보고 중국도 못가봤다. 프라하는 꼭 가고 싶은데.. 그런데 가본 곳 중 미국만큼 만만한 곳이 없다.
쇼핑의 천국(가격도 싸고 모든 상품이 있음), 즐길 것도 많음(캘리의 해변가, 클럽, 훌륭한 레스토랑, 라스베가스의 쇼, 갬블, 호텔, 풀장, 관광, 그리고 포럼샵!), 자연환경(아름다운 주거환경과 서부해안도로는 정말 아름답다), 그리고 친구들.
호주는 이제 환율이 1천원을 넘으면서 쇼핑할 것도 없고, 왠지 재미가 없다는 느낌.
앞으로 여행할 곳 : 프라하, 아프리카, 중국, 하와이, 세이셸?, 티벳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