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에서 쉬다가 다시 아버지와 카야킹을 했다.


오늘이 아마리 리조트의 마지막날이다. 오랫동안 기억날 것 같다.


여권으로 확인을 하는지 생일을 알고 리조트에서 케잌을 준비해 주었다. 세심한 배려가 마음에 든다. 부모님이 준비해오신 미역국을 끓여 먹고 조촐한 생일 파티를 했다.
내일이면 방콕으로 가는데 너무 너무 아쉽다.
코사무이 팁. 태국에서 무조건 받아야 하는 마사지는 많이 받아야 할듯. 타이마사지 1시간 250바트, 목/어깨/등 마사지 300바트, 발마사지 250바트로써 대부분의 마사지샵이 가격이 거의 동일하다.
당췌 얼굴나온 사진은 어디있는겨?
답글삭제@이뿐동생 안나 - 2010/05/17 01:53
답글삭제내 블로그 어떻게 알았어? 왠만하면 얼굴 안나오게 하려구.